국비지원 교육은 정부가 훈련비의 대부분을 지원하고, 과정에 따라 일부를 본인이 부담하는 구조입니다. 실제로 내가 낼 금액은 ① 과정 유형 ② 국민내일배움카드 잔액 ③ 본인부담률에 따라 달라집니다.
① 본인부담은 얼마인가요?
KDT·산대특 같은 특화훈련은 훈련비의 90% 이상을 정부가 지원하고, 본인부담은 최대 60만원 한도 안에서 발생합니다. 즉 수백만 원짜리 과정이라도 실제 내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.
정부 지원
90% 이상
특화훈련 기준 훈련비 지원 비율
본인부담
최대 60만원
한도 내에서 과정별로 발생
② 카드에서 얼마가 차감되나요?
국민내일배움카드는 과정을 들을 때 정해진 금액이 '사용 간주'로 차감됩니다. 본인부담금과는 별개로, 카드 잔액 계산에 영향을 주는 항목이에요.
유형
카드 차감
본인부담
국기훈련
200만원
90% 이상 지원 · 최대 60만원
KDT
300만원
90% 이상 지원 · 최대 60만원
산대특
200만원
90% 이상 지원 · 최대 60만원
※ 차감은 유효기간 중 1회 '사용 간주' 기준입니다. 카드 잔액이 차감액보다 적으면 수강에 제한이 생길 수 있어요.
③ 그래서 내 경우엔?
정확한 본인부담금은 이전 수강 이력 · 카드 잔액 · 과정 개강일에 따라 사람마다 다릅니다. 보통 수강신청 후 교육기관에서 카드 정보를 조회하며 확정돼요. 내 상황에 맞는 금액이 궁금하면 상담으로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